인스타그램에서 낯선 사람이 프로필이나 피드를 들여다보는 것이 꺼려진다면, 계정을 개인용 + 비공개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. 아래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쉽게 개인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다.
1. 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하기
현재 비즈니스 계정이나 크리에이터 계정을 사용 중이라면 비공개 기능을 적용할 수 없다. 따라서 가장 먼저 개인용 계정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.
전환 방법


- 모바일 앱에서 프로필 화면을 연다.
- 오른쪽 상단의 메뉴 버튼을 터치한다.
- 설정 → 계정으로 이동한다.
- 계정 유형 전환 메뉴에서 개인용 계정으로 변경한다.
이 작업이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인 비공개 설정이 가능해진다.
2. 인스타 비공개 설정하기
본격적인 설정에 앞서 비공개와 비활성화의 차이를 알아두면 혼란을 줄일 수 있다.
비공개와 비활성화 차이
- 비공개: 팔로우를 승인한 사람만 프로필, 소개, 게시물을 볼 수 있다.
- 비활성화: 계정을 완전히 잠시 정지하는 개념으로, 본인조차 활동이 불가능하다. SNS가 부담스러울 때 잠시 쉬고 싶다면 유용하다.
비공개 적용 방법


- 설정으로 이동한다.
- 개인정보 보호 메뉴를 누른다.
- 비공개 계정 항목을 활성화한다.
설정 후 즉시 자물쇠 아이콘이 보이지 않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. 로그인되지 않은 웹 브라우저에서 자신의 인스타 주소를 직접 입력해 보면 가장 확실하게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.
3. 인스타 비공개 계정 보는 법은 정말 있을까?
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비공개 계정 열람 서비스는 모두 신뢰할 수 없는 방식이다.
왜 믿으면 안 될까?
IGLookup, INSTABLOGS 등은 흐릿한 이미지로 이용자의 호 curiosity를 자극하지만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다. 게다가 암호화폐 결제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위험하다.
예외적으로 가능한 부분
검색 엔진에 남아 있는 캐시를 통해 과거에 공개됐던 일부 이미지가 검색될 수 있다.
확인 방법은 간단하다.
- 구글 검색창에 계정명을 입력한다.
- @를 붙여도 되고 생략해도 된다.
이 방식은 ‘과거에 공개돼 캐시된 자료’만 보일 수 있을 뿐, 현재 비공개 상태의 게시물은 절대 열람할 수 없다.
마무리
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은 사생활 보호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. 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을 통해 원하는 사람만 피드를 볼 수 있게 만들 수 있고,
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을 적용하면 불필요한 노출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다. 특히 일상을 기록하거나 가까운 사람들과만 소통하고 싶다면 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.
앞으로 인스타를 사용할 때 공개 범위를 더 세밀하게 조절하고 싶다면, 오늘 정리한 인스타 개인용 계정 전환 방법을 활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.